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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7 신림 정말 맛있는 곱창집
  2. 2008/06/30 웨딩카페
  3. 2008/02/26 메모 & 일정관리 프로그램
  4. 2008/02/26 CEO Exchange - 21세기를 이끄는 CEO와의 만남
  5. 2008/02/26 원룸 17계명

신림 정말 맛있는 곱창집

생활/맛집 2009/12/17 22:06
제가 먹어본 곱창 중에서는 BEST에 드는 신림동 구석에 숨어있는 집입니다.
가게 이름은 안성 곱창으로 기억하는데요 ^^; 가격은 1인분에 12000원합니다.
 
가서 잠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면 친절하신 주인 아저씨가 어느정도 구워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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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통, 막창, 대창이 좀 나오고요. 주인아저씨가 항상 염통을 먼저 먹으러고 설명해주신답니다.

그리고 메인이 나오기전엔 항상 천엽과 생간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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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이폰군이 수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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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카페

생활 2008/06/30 06:01
웨딩 촬영이 1만원 - 포토카페 프린세스

웨딩 전문 스튜디오 카페. ‘만원 패키지’는 음료+의상 2벌 대여+전문 사진가가 찍어주는 사진 15장. 실내에 있는 고급스런 콘솔과 소파, 화려한 꽃으로 장식된 그네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웨딩드레스·이브닝드레스 등 30여벌 중에서 의상을 고를 수 있다. 남성을 위한 턱시도와 재킷도 있어 남녀 커플이 기념일에 많이 찾는 편. 차나 음료를 마시면 스튜디오에서 30분간 공짜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1000~5000원의 대여료를 내면 드레스 입고 촬영 가능하다. 평일과 토요일은 오전11시~오후11시까지, 일요일은 오후1시30분~오후11시까지 영업. 지하철 건대역 2호선 2번 출구, 7호선 3번 출구에서 10여분 거리. (02)499-9011

옛날 교복으로 멋지게 - 도로시 드레스카페

옥상 테라스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사진 찍을 수 있다. 4층에서 5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가장 인기 있는 촬영 장소. 흰색 난간에 넝쿨이 휘감겨 있어 외국의 어느 저택 쯤에라도 와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5층 드레스 룸은 3~4명이 한 번에 들어가 옷을 고르고 갈아입어도 될 만큼 넓다. 웨딩 드레스, 파티복, 옛날 교복을 비롯한 다양한 의상을 3000~8000원이면 대여할 수 있다. 평일은 오후1시~오후11시까지, 주말은 오전11시~오후11시까지. 2호선 신림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 (02)876-6080

드레스가 40여벌 - 프린세스 다이어리

드레스 카페의 원조로 외국 언론에서도 주목 받은 곳. 올 11월 11일, 개점 1주년을 기념해 결혼 예정인 신부 1명을 선정해 웨딩 드레스를 직접 만들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화려한 벽지에 앤틱 가구를 배치한 인테리어는 ‘사진발’ 잘 받도록 꾸며져 있다. 20대 여자 손님이 대부분이지만 결혼기념일을 특별하게 보내려는 중년 커플도 종종 찾는다. 드레스는 44~66사이즈까지 총 40여벌이 마련되어 있다. 부케와 액세서리, 화관과 베일, 신발, 모자 등 다양한 소품에, 몸매 볼륨을 살려주는 속옷까지 준비돼 있다. 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하고 웨딩숍을 운영했던 주인이 하는 곳이라 매달 새로운 드레스가 들어온다. 드레스 대여료는 2000원~1만원. 2000원에 카메라를 빌려서 찍고, 사진은 CD에 담아올 수 있다. 주말이면 이용객이 몰려 2~3시간 대기하는 경우도 있으니 사전 예약을 하거나 평일에 이용하는 것이 좋다.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11시 30분~오후10시30분까지 영업. 2호선 이대역 3번 출구에서 5분 거리. (02)313-3323

유명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 메모리 인

문을 연지 이제 겨우 한 달. 카페와 스튜디오가 층별로 분리돼 있어 사진 촬영 시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방해 받지 않아 좋다. 멕시코풍의 이국적인 배경, 현대적인 팝 아트 배경 중 고를 수 있다. 역시 음료를 마시면 조명 시설이 갖춰져 있는 전문 화보 촬영 스튜디오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웨딩드레스는 3000원, 디자이너 의상은 5000원에 대여 가능. 8000원을 내면 전문 사진가가 찍어주는 프로필 사진도 얻을 수 있다. 프로필 사진 촬영은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평일 오후1시~오후11시까지, 금·토·일요일은 자정까지 문 연다. 2호선 홍대 입구역에서 홍대 정문 방향. (02)334-9287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 사진 이야기

겉만 봐서는 일반 카페와 차이가 없다. 햇볕 잘 들어오는 밝은 실내에 테이블이 9개, 전망 좋은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3개다. 대학로를 내려다 보며 커피 한잔을 즐기기에 그만이다. 스튜디오가 카운터 뒤쪽에 있어 손님 대부분이 드레스 카페인줄 모르고 찾는다고. 스튜디오를 커튼으로 가릴 수 있어 좀 더 은밀하게 연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음료수 가격은 4000~5000원 선. 역시 스튜디오 무료 촬영이 가능하다. 웨딩드레스, 차이나드레스, 이브닝드레스 대여료는 3000원. 특히 6층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이 훌륭해 도시 전경을 배경으로 드레스 입은 모습을 담을 수 있다. 평일과 주말 모두 정오부터 자정까지. 4호선 혜화역 대학로 뒤 게릴라 소극장 건물 6층. (02)763-9749

출처 : (글=여성조선 박근희기자 [ yaya.chosun.com]) 조선일보 1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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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일정관리 프로그램

생활 2008/02/26 11:42

메모짱  http://memozzang.nate.com/index.jsp   무료

웹프랭클린 플레너  http://www.plandays.com/  - 유료 (아이템. 속지등..백업서비스)

팀플레이 - http://www.team-play.co.kr/index.asp        - 유료

출처 : http://blog.naver.com/zaya4u?Redirect=Log&logNo=1001288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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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Exchange - 21세기를 이끄는 CEO와의 만남

생활 2008/02/26 11:42

좋아하는 프로인데 언제 하는지 몰랐다.;

앞으로는 자주 봐야겠다.

금요일 일요일 오전 10시인데 볼수 있으려나..;

일요일 오후11시에 재방송을 하긴한다 ㅎ

암튼! 앞으로는 챙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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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17계명

생활 2008/02/26 11:40

1. 보기보다 많이 싼 원룸은 피해라
보기보다 싼 원룸은 분명 문제가 있는 원룸이다. 급한 마음에 싸다고 덜컥 계약해버리면 나중에 골탕을 먹는다. 문제가 있는 방은 계약기간 중에 다른 세입자를 구해서 빠져 나가기도 힘들다.

2. 반지하, 옥탑, 1층은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가급적 피해라
반지하(약간 반지하도 포함)는 가급적 피해야한다. 반지하의 불편함을 살아 본 분들은 안다. 나중에 방 빼기도 어렵다. 1층도 불편하다. 오래된 주택가의 1층은 방범창이 있더라도 좀도둑들의 표적이다. 여성분은 특히 2층 이상을 구해라. 옥탑은 피해라. 옥탑은 상당수가 불법 건축물이라 도시가스가 아니다. 기름보일러는 겨울에 불편한 것은 둘째 치고 기름값이 엄청나다. 사방이 열려 있으니 여름엔 열라 덥다 겨울엔 졸라 춥다.

3. 월세 계약은 1년으로 해라
전세가 아닌 이상 2년으로 계약해 놓으면 나중에 여러모로 불편하다. 중개업자나 집주인이 2년을 말하더라도 필히 1년으로 계약해야 한다.

4. 도배와 장판은 꼭 집고 넘어가라
특히 제 값 다주고 들어가는 월세방은 꼭 도배를 요구해라. 집주인이 도배를 해주거나 약간의 가격조정을 해줄 수 있다. 전세와 달리 월세는 도배가 기본이다.

5. 각종 잡비에 관한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라
전기세, 수도세, 관리비, 유선 수신료, 난방 방식 등을 꼭 확인하고 그 내용을 계약서에 넣어 작성해라. 입주를 하기 전에 각종 잡비의 계산방법과 수금방식, 전세입자와의 요금 정산, 난방 방식등을 제대로 확인해야 차후 언짢은 일을 피할 수 있다.

6. 임대차 보호법의 자동갱신은 세입자에게 유리하다
계약만료전 최소 1개월전에 집주인에게 해지 통보를 안하면 자동갱신이다. 계약연장을 하기 싫다면 내용증명을 보내 확실하게 본인의 의사를 문서화해라. 의사표현을 아니하면 동일한 조건으로 자동갱신이지만 그 기간은 정하지 않는 갱신이다. 자동갱신 후에라도 세입자는 해지를 바로 통보할 수 있으며 집주인은 통보를 받은 3개월 후부터는 보증금 반환 의무를 져야한다. 계약 중간 해지와 달리 세입자가 중개수수료를 지급하는 관행도 없다.

7. 확실하게 집주인과 이야기를 해라
자동갱신이 집주인에게 법적으론 불리하지만 현실에선 그렇지않다. 막무가내로 우기는 집주인에게 법이란 종이에 인쇄된 글자이다. 계약기간이 다 되어가면 재계약여부에 관해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라. 나갈거면 이야기해라 바로 보증금 돌려준다, 라고 만료시점에서 말하는 집주인중 실제로 그리 행하는 집주인은 정말 드물다. 자동갱신 되었으니 네가 빼라, 중개수수료 놓고 나가라, 지금은 돈이 없으니 다른 세입자가 올 때까지 좀 기다려 달라! 집주인은 대체적으로 능수능란하다.

8. 전철을 주로 이용한다면 월세를 더 주더라도 역세권에 입주해라.
월세 싸다고 역세권과 멀거나 도보로 애매한 지역에 방을 얻으면 버스비나 택시비가 더 든다.

9. 많이 살펴보고 구하고 월세를 너무 아끼지는 말아라
많이 살펴보면 가격대비 더 좋은 방을 구한다. 동일한 가격대에서도 더 좋은 방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비싼 방을 잡아라. 주택은 생활의 기본이다. 제대로 된 방에 들어가야 문제도 없고 나중에 빼기도 쉽다.

10. 주거용으론 오피스텔은 원룸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진다.
사무실 겸용으로 쓸거라면 모를까 오피스텔은 가격대비 성능이 원룸보다 쳐진다. 요새 부쩍 많이 나오는 복층형도 사실 다락방 수준이다. 월세도 비싸지만 관리비도 원룸의 몇배이다. (집주인이나 부동산 사무실에서 말하던 금액보다 훨씬 많이 나온다) 물론 돈이 된다면 오피스텔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

11. 현재 살고 있는 집부터 해결해야 한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보증금 문제를 임대인과 완결하고 원룸을 구하러 다녀야 한다. 계약만료와 동시에 나올 거면 먼저 최소 한달 전에는 재계약 거부를 통보해야한다. 이때 이사 날짜는 정확히 계약기간 만료일로 해야 한다. 임대인을 생각해서 두어달 미리 재계약거부 의사를 통보해 주는 것은 좋지만 그때 분명하게 이사는 계약 기간 만료 시점이라고 강조해야한다. 덜컥 사람 데리고 와서는 계약 한다고 하면 골치다. 게다가 거부해버리면 나중에 이사 날짜를 아니 맞추어 다른 세입자를 제때 구하지 못했다고 나갈 때 불평을 늘어놓으며 꼬투리를 잡는다. 월세여도 계약만료가 되었다고 바로 보증금을 반환하는 임대인은 많지 않다. 재계약 안하고 나가겠다고 하면 대부분의 집주인은 알았다고 한다. 이때 보증금 반환에 대해서 정확하게 해야 한다. 임대인의 정확한 답변을 들어야한다.

12. 계약금은 현재 집주인에게서 받아라.
집주인이 알았다고 하면, 다른 계약을 위한 계약금으로 써야 하니 보증금의 10%를 미리 달라고 해야 한다. 받으면서 임대인에게 말해야 한다. 만료시점에서 나머지 보증금을 못 주면 이 돈은 계약 해지에 따른 해약금이 되어 없어지니 나머지 보증금을 꼭 주어야 하고 못줄 경우 집주인의 과실이니 그 금액은 집주인이 손해를 보아야 한다고 분명히 말해야 한다. 그래야 임대인은 책임감을 가지고 보증금을 준비한다. 10%는 미리 안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에도 다른 계약서를 쓰기 전에는 집주인과 통화를 해서 꼭 보증금 반환에 대해 주지시켜야한다.

13. 계약하기 전 꼼꼼한 확인은 필수다.
원룸은 낮에 봐야 한다. 유흥가 주변인 경우엔 밤에도 봐야한다. 간판 불빛이 방안에서 번쩍거리는 경우가 있다.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일일이 확인하면 더욱 좋다. 하자가 있는 부분은 꼭 임대인과 확인하고 그 내용을 계약서에 넣어야한다. 그래야 나중에 변상하라는 요구를 못한다. 또한 큰 가구가 있는 경우 들어가는지 고려해야 한다.

14. 임대인 즉 집주인과 이야기를 나누어봐라.
계약하고 싶은 원룸이 있으면 집주인과 이야기를 몇 분이라도 나누어 보는 것이 좋다. 못된 집주인 만나면 사는 내내 짜증난다. 막무가내로 자기 이익 중심으로 자기 생각 중심으로 판단하고 행동 하는 인간이 의의로 많다.

15. 융자가 많은 집은 월세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융자가 많아도 임대차보호법에 따른 대항력만 갖추고 있다면 사실 월세 보증금을 날릴 확률은 극히 적다. 하지만 융자가 많다는 것은 집주인이 돈이 없다는 말이다. 계약기간이 끝난 시점에 다른 세입자로 대체가 아니 되면 보증금 반환을 제때 못할 확률이 높다. 여유자금이 없다보니 보증금과 월세를 탄력적으로 조정도 못해서 다른 세입자 구하기도 조금은 어렵게 된다. 집주인이 바뀔 확률도 높다.

16. 전세로만 있는 원룸 건물은 피해라.
월세는 없고 전세로만 있는 원룸 건물은 피해야 한다. 집주인이 돈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게다가 융자가 일부 있다면 이미 집주인은 집의 매도가 이상의 돈을 챙긴 상태이다. 설령 집주인은 버틴다 해도 나중에 방을 빼기가 어렵다. 이런 집의 전세금은 시세보다 싸기 때문에 유혹을 강하게 한다.

17. 부동산 초보이면 꼭 고수랑 동행을 해라.
부동산 기초 지식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얼마든지 습득한다. 하지만 실전 경험이 없다면 그 지식을 온전히 적용시키기는 어렵다. 방을 최종 선택한 후 계약서 작성시에는 꼭 고수랑 동행을 하여 자문을 구하면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 물론 부동산중개사무소를 통한다면 위험부담이 줄기는 하지만 수수료 챙기는 것을 최고의 목적으로 삼는 엉터리 부동산들이 분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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